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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내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IMFC 차관회의에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이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엔 미국·영국·독일·프랑스·중국·일본 등 24개 IMF 이사국재무차관 또는 중앙은행 부총재를 포함하여 약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송 국제경제관리관은 세계경제 전망 및 장·단기 위험요인, 선진국 통화정책 다변화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등에 대해 발언한다.
아울러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IMF 대출제도 개선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의 중요성과 국가간 무역을 지속 증진하기 위한 글로벌 정책공조의 중요성과 시급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송 국제경제관리관은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글로벌총괄과 면담을 갖고, 탄핵 인용 결정 이후 한국경제 상황과 향후 경제정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안정적 유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