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연구원은 “LG전자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다며”며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고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H&A(가전, 에어컨)사업부 영업이익은 462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0.3%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HE(TV)사업부 영업이익은 3141억원으로 예상했다.
특히 스마트폰 사업의 흑자 가능성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MC(스마트폰)사업부의 회복이 기대 이상”이라며 “G5실패 이후 진행한 사업 구조조정 효과와 함께 비용 구조가 좋아졌고, 신임 CEO인 조성진 부회장이 사업의 기본인 제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