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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빌라화재 피해 남매 위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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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3. 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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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학생돕기 바자회 수익금 및 성금 전달
평택소방서, 빌라화재 피해남매 위로방문
지난 13일에 포승읍 원정리 빌라 화재 피해 학생이 입원한 인천 연세병원을 위로 방문한 포승119안전센터장과 포승(여성)의용소방대장과 대원들
평택소방서는 지난 13일에 인천 연세병원에 입원 중인 화재피해 학생을 위로 방문했다.

포승119안전센터장과 포승(여성)의용소방대장 등 8명은 지난 1월 30일 포승읍 원정리 빌라 화재(1명 사망, 2명 중상) 피해 남매에게 지난 8일 포승여성의용소방대 주최로 실시한 ‘피해학생돕기 사랑의 식사나눔 바자회’ 수익금 158만원과 포승안전센터 직원 성금 30만원 등 총 188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정함 평택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신속한 피해복구지원과 화재피해 주민에 대한 위로와 격려 등 ‘119사랑 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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