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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119안전센터장과 포승(여성)의용소방대장 등 8명은 지난 1월 30일 포승읍 원정리 빌라 화재(1명 사망, 2명 중상) 피해 남매에게 지난 8일 포승여성의용소방대 주최로 실시한 ‘피해학생돕기 사랑의 식사나눔 바자회’ 수익금 158만원과 포승안전센터 직원 성금 30만원 등 총 188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정함 평택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신속한 피해복구지원과 화재피해 주민에 대한 위로와 격려 등 ‘119사랑 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