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연구원은 “올해도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성장력 확보가 SK이노베이션의 과제”라며 “올해 화학사업, 석유개발의 국내외 M&A 및 지분인수 등을 통해 최대 3조원까지 투자할 것이라고 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의견을 밝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가는 올해 예상 PBR기준 0.8배로 저평가돼 있다”며 “이는 정제마진 개선과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안정을 보였지만 시장에서 이를 반영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성장확보가 가시화된다면 주가는 이를 빠르게 반영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