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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감봉사단은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국민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 이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38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복권 홍보대사 달샤벳도 함께 참여해 비닐팩 손잡이 달기, 황사마스크 포장 등 장애근로자들의 일손을 도우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송 차관은 봉사에 앞서 장애근로자들을 위한 새로운 작업복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복권기금이 보다 많은 소외이웃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재부 복권위원회 측은 “오는 6월 제10기 봉사단원을 모집하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방문해 나눔의 행복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