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해외 투자를 총괄했던 김영성 상무 영입에 이어 이날 조직개편을 통해 글로벌전략운용본부 내 1개 팀을 신설, 2개 팀에서 3개 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KB자산운용은 현재 3조5000억원의 규모의 해외펀드를 운용 중이며 일부 중국 펀드는 2015년부터 직접 운용하고 있다.
김영성 글로벌전략운용본부 상무는 “올해 상반기 중 타깃데이트펀드(TDF) 세계1위 운용사인 뱅가드와 글로벌채권 전문운용사 핌코(PIMCO)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연내 신규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