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녹색기후기금(GCF), 이달 말까지 17개 분야 한국인 직원 채용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6010010749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3. 16.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는 16일 우리나라(인천 송도)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국제금융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이 17개 직위에 대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GCF가 진행 중인 채용직위는 △내부규정 준수 전문가 △인증기구 전문가(금융기관 및 국제기구 담당) △인사 △민간부문 선임 연구보조 △GCF 직원 배우자 취업 컨설턴트 △기업위험 선임 전문가 △고문 변호사 △내부 감사 및 자문실 보조 △홍보·지원·자문실 보조 △선임 포트폴리오 전문가 △국가 대화 전문가 △전략수립 전문가 △회계감사 전문가 △보상·급여 분석 △조달 분석 △구인 전문가 등 17개다.

기재부 측은 “우수한 우리 인력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위해 국제금융기구 채용정보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GCF 등 국제기구에 한국인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