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GCF가 진행 중인 채용직위는 △내부규정 준수 전문가 △인증기구 전문가(금융기관 및 국제기구 담당) △인사 △민간부문 선임 연구보조 △GCF 직원 배우자 취업 컨설턴트 △기업위험 선임 전문가 △고문 변호사 △내부 감사 및 자문실 보조 △홍보·지원·자문실 보조 △선임 포트폴리오 전문가 △국가 대화 전문가 △전략수립 전문가 △회계감사 전문가 △보상·급여 분석 △조달 분석 △구인 전문가 등 17개다.
기재부 측은 “우수한 우리 인력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위해 국제금융기구 채용정보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GCF 등 국제기구에 한국인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