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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스스로 친절체크 카드’는 단정한 복장.용모 확인하기, 밝은 미소로 시민에게 인사하기,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천천히 안내하기 등 민원 업무 시 취해야 할 행동을 하나하나 꼼꼼히 정리해 만든 카드다.
송탄출장소 관할 각 과 및 면.동 주민센터의 모든 공무원들은 친절체크 카드를 자신의 책상에 비치해 업무시작 전 수시로 확인해 민원 업무 시 적극 실천하고 있다.
서류 발급을 위해 출장소를 찾은 송탄동 거주 김모씨(70)는 “민원 신청을 처음 해봤는데, 담당 직원이 내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천천히 설명해줘서 기분이 좋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노식 소장은 “출장소를 방문하는 시민이 즐겁고 불편 없이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친절체크 카드’를 생활화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민원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