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901001169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19.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주산자연휴양림 휴양치유체험관 현판식1
지난 17일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제공=보령시
충남 보령시는 지난 17일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의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개장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은 폐광기금사업 9억1500만원을 투입, 연면적 348㎡, 지상 2층 규모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숲·산림의 이해를 돕는 홍보관을 갖췄다.

체험관 1층에는 성주산의 사계와 역사, 피톤치드의 비밀, 생일별 탄생목, 산림 건강테라피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장, 2층에는 휴양관(숙박시설) 3개실을 조성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1991년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물놀이장, 야영장, 산책·등산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수준 높은 힐링 공간을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산림휴양문화 수요 증가와 캠핑문화 저변 확대로 방문객이 2014년 9만2525명, 2015년 11만2098명, 지난해 14만747명 등 매년 20% 이상 급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한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이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휴양·체험 장소로 부각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