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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2020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농·축협 조합장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취지에서 밤샘토론을 제안해 마련됐으며, 강원, 전북, 영남권 조합장, 중앙본부 부실장 등 52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조합장들의 역할과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돌아갈 배를 침몰시키는 파부침주(跛釜沈舟)의 절박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오는 24일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조합장을 대상으로 2차 열정농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