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 명성마을 소규모하수도 설치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001001213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3. 20.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17 명성마을 소규모하수도 설치사업 착공
명성마을 소규모 하수도 설치사업구간도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초동면 명성리 일원에 발생되는 미처리 방류 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명성마을 소규모하수도 설치사업’을 2020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초동면 명성리(성암, 신포, 명포, 노리마을) 지역의 우·오수 합류식 관거를 분류식 하수관거로 정비하고, 각 가정 내 배수설비를 설치해 생활오수와 분뇨를 소규모하수처리장에서 자체 처리한다.

사업은 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

하수처리시설 1개소(처리용량 85㎥/일), 오수관로(D80~200) 8.8㎞를 매설해 206가구의 배수설비 설치 후 기존 정화조를 폐쇄한다.

시는 사업이 준공되면 생활환경 개선과 수질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