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연구원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0조원, 올 2분기에는 13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부품사업의 동시 업사이클 속도가 예상을 능가하고 노트7 이후 대기수요의 이월 효과에 기반에 갤럭시S8의 구조적인 성공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DRAM 투자 기조가 공격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낮다”며 “실적개선은 더욱 강력한 주주환원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정책이 잉여현금흐름(FCF)의 50%에 기반하지만 적정 현금수준 65조~70조원을 초과하면 특별환원이 집행될 수 있기 때문에 분기배당 1조원을 감안하고도 연말 순현금 81조원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