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아 회원사 남성·가연 여성회원 각 8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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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시작은 블랙’ 파티는 다음달 8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베네피아 일부 회원사 남성회원과 가연의 여성회원(각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즐기지 못한 솔로 남녀가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가 오기 전 인연을 만들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참가자에겐 호텔 코스 요리·디퓨저·수제 쿠키 등이 제공되며 파트너와 와인을 나누며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가연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등 연인이 없어 아쉬운 기념일을 보낸 솔로 남녀를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커플 탄생으로 더욱 행복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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