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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수보고회는 올해부터 새로 추가하는 2개 사업에 대한 것으로 ‘중남미 원예작물 수확 후 품질관리 선진화 모델 구축’과 ‘중남미 토양환경 정보 시스템 구축’이다.
농진청은 신규과제 추진을 통해 중남미 회원나라들의 토양환경에 대한 분석과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예작물의 수확 후 관리기술을 발전시켜 전문기술의 향상과 농가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황근 농진청장은 “신규과제에 대한 착수보고회 개최를 통해 과제의 내실화를 다지면서 국제기구와 협력강화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 중남미 농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