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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2일 “오늘 진행 중인 시험인양 중 특별한 문제는 없다”면서 “단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본인양으로 추진시 작업은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시험인양이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본인양에 착수하면 세월호가 1072일 만에 밤 늦게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세월호의 본인양 성공시 세월호 운반 및 반잠수식 선박 부상, 반잠수식 선박 이동 및 세월호 선체 육상 거치 등 공정 기간 10~13일 후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