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3000842443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7. 03. 23. 08:59
지난 3년여간 차가운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지역 바닷속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가 전날 오후 본 이양을 시작해 23일 오전 3시45분께부터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되기 시작했다.
영상제공: 해양수산부
세월호, 오전 11시 수면 위 13m까지...바지선과 고박작업 중
수면 위 세월호 오른쪽 측면, 곳곳 긁히고 심하게 녹슬어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사고원인 규명 언제쯤 시작될까
세월호 수면 관측 소식에 팽목항도 '인양 성공' 기대감 커져
수면위로 떠오른 세월호 육안확인 가능...1073일 걸렸다
세월호 인양업체 '상하이 샐비지'는 어떤 곳?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본체 일부 육안으로 확인"
정부, 세월호 본 인양 착수…23일 오전 수면 위로
세월호 옮겨질 목포신항 철재부두 '준비작업 분주'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시승기] 디펜더 110이 증명한 ‘일상형 오프로더’의 진화
“2030은 버스에서 살라고?”…황희 ‘폐버스 거주’ 제안에 역풍
[속보] 카카오, 2026년 임금협약 최종 타결
서울 ‘38도’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전국 기록도 갈아치워
“연예인 통틀어 0순위”…김규원, 휠체어 학생 돌본 미담 웹툰으로 알려져 감동 확산
[취재후일담] “해외투자 막는다고 국장이 사나요”…ISA 개편 논란
자유통일당 “이재명식 퍼주기가 경기도 재정 파탄 원흉”
선입견 깬 ‘디펜더 110’…일상형 오프로더의 진화 증명했다
“멀티탭 선도 넘어가네”…삼성 비스포크 로봇청소기 써보니
“폭염에도 산책 OK”…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실내 피서지
구름 위를 달리는 기분…극강의 편안함 ‘볼보 EX90’
농산물인줄 알았던 스테비아 토마토, 알고보니 ‘가공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