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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기흥저수지 인근기업 삼성SDI 30명과 함께 진행해 지역의 수질보전 중요성 전파 및 친환경 저수지 조성을 위해 주변 각종쓰레기 약 3.5톤을 수거하고, 기흥저수지를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저수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
정인노지사장은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환경지킴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매월 실시하는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수질관리 필요성을 계몽하고 깨끗한 환경, 풍요로운 농어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