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월호 인양 3시간 동안 8.5m…잠수부, 지장물 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3010015660

글자크기

닫기

장민서 기자

승인 : 2017. 03. 23. 2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이 바지선 간 접촉 문제로 3시간 동안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3일 오후 8시 현재 선체의 수면 위 높이는 8.5m이다.

인양업체 상하이 샐비지는 난간, 케이블 등 접촉을 발생시키는 지장물을 제거 중에 있는 한편 선미 쪽에 잠수부가 진입해 지장물 조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장민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