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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전국의 지자체 및 농업관련 생산자 단체와 농업인 등이 어우러져 홍보 및 판매 등을 통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부산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부산광역시·KBS부산 등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KBS ’6시 내 고향’ 방송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소개해 내실 있는 홍보전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한연희 부시장과 농업경영인 연합회장, 농협관계자 등이 직접 이벤트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슈퍼오닝 쌀을 나누어 주고 슈퍼오닝 배와 오이 등의 시식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박람회에는 평택시와 농협중앙회 시지부, 각 지역 및 품목농협, 농업경영인, 영농조합 등이 참여해 평택농업이 함께 하는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어 타 지자체의 부러움과 동시에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한연희 부시장은 “앞으로도 평택 농산물 및 슈퍼오닝 브랜드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 붙이겠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평택 농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