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관람객 등 100만명 예상, 관광업계와 공동 프로모션 추진
29일 고양시에 따르면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읽고, 미래 자동차의 기술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2017 서울모터쇼에는 국산차 8개 브랜드, 수입차 18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행사기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각국의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컨벤션뷰로(고양CVB)는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대형 MICE 행사인 서울모터쇼 홍보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해 모터쇼 입장권과 지역 명소인 원마운트·한화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을 동시에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기로 했다.
사전 판매를 통해서 이뤄지는 이번 패키지 상품 구입 방법은 서울모터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원마운트와 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은 모터쇼 기간과 상관 없이 4월 말까지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맞춤의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CVB는 이외에도 모터쇼 기간 중 △고양시 홍보부스 운영 △모터쇼 참관객을 위한 K-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 시범 △모터쇼 행사 모니터링 등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MICE를 통한 지역 파급효과 향상과 고양시 홍보·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컨벤션뷰로(kintex@goyangcvb.com)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