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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김윤태 의장을 비롯한, 장문식 의회사무국장 등 직원 10여명, 김가연 현화고등학교 학생 등 목청기자단 청소년 기자 7명이 참석해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한 제도개선 및 방안에 대해 직접 의장에게 질문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목청기자단 학생기자들은 “우리시 청소년 관련 조례와 평택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의회 프로그램, 또 학교주변에 대한 출.퇴근길 혼잡상황에 대한 대책 등을 의장님으로부터 직접 듣고, 해결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윤태 의장은 “목청기자단의 의정 방향과 현안사항에 대한 정확하고 날카로운 질문에 놀랐고, 질문을 통해 기자단 청소년들의 평택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착심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며 “오늘의 경험을 계기로 좀 더 큰 포부를 갖고 학업에 전념해 모두가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큰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