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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깨끗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영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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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3. 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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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깨끗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농협중앙회는 28일 채원봉 조합감사위원장과 조합구조개선지원부 직원들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채원봉 위원장과 직원들은 파주시 법원읍 동문1리 마을주민들과 봄맞이 마을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채원봉 조합감사위원장은 “앞으로도 영농철 일손돕기 확대, 농산물 공동구매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 조합구조개선지원부와 동문1리마을은 2016년 7월‘명예이장’ 및‘명예주민’ 위촉식을 통해 연을 맺은 후 영농철 일손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마을 대청소, 마을 대표 중앙회 초청행사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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