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각 공공기관의 경영평가에 반영되고 있다.
에너지공단은 ‘고객감동을 선도하는 Energy Partner’를 비전으로, 고객의 소리를 통해 접수된 고객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주요 사업별 CS(고객만족) 개선 과제를 발굴해 추진했다.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보완판정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저에너지 건축 설계를 위한 통합 서비스 포털을 구축하고, 8만 건의 에너지절약계획서 설계 정보를 고객 유형에 따라 제공한 바 있다.
또 중소기업의 시험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고효율인증 품목체계 통합 및 시험항목 간소화를 통해 생산업체의 시험비용 부담을 연간 26억원 감소시키고, 시험기간도 54일 단축시켰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국민과 기업, 정부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