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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양돈기술 한국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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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3. 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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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은 29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교와 ‘양돈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기간은 4년으로 양국은 양돈개발센터 운영, 양돈농가 및 전문가 교육훈련, 정보공유 시스템 개발, 효과측정, 커뮤니케이션 등 총 6개 과제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네덜란드와 협력사업을 통한 선진 양돈기술 보급으로 농가 생산성을 향상시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선진 양돈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양돈현장 교육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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