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61억원, 113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대비 각각 5%, 4% 하향 조정한다”면서도 “안정적인 실적 전망과 2~3개 글로벌 임상, 1상 이상의 신약 Pipeline 확보는 중장기 긍정적 투자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타미플루 제외하면 1분기에도 전년대비 매출 13% 신장이 예상된다”며 “1~2월 원외처방 합산 조제액도 전년대비 10% 증가하는 등 코프로모션 매출 고려하면 신장률 대체로 유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 2분기 중 글로벌 임상 2상 개시가 예상된다”며 “올해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가 R&D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의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