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생태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속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3001001970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30.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생태원 대표 외경 3
국립생태원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0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서천군 마서면 덕암리 등 5개리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갖고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또 지난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장항읍·마서면 주민 100명을 초청, 국립생태원 투어 등의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2회로 확대 실시한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 서면 공군부대 등 국군 장병들의 생태원 탐방을 통한 에코리움 무료관람 지원 등의 초청행사를 분기별로 2회씩 총 8회를 추진한다.

서천 군민의 날, 3개기관 공동문화제 기간 등을 활용한 주민초청 생태체험프로그램 행사 등 이벤트도 개최한다.

명절에 지역주민과 동행하는 고향방문객을 무료입장하는 ‘우리 생태원 둘러보기’ 행사를 계획 중이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자연체험, 지역축제, 생태관광 등과 연계한 다양한 지역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생태자원 보고로서의 지역이미지 공동 창출 노력으로 국립생태원이 지역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2013년에 개원, 300만명 이상이 방문한 명소로 자리 잡고 있어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연간 80~90여억원에 이르고 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