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9시37분 현재 포스코대우는 전거래일대비 4.41%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포스코대우가 포스코P&S 합병효과 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2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P&S와 합병이 완료되면서 철강트레이딩 시너지 강화도 기대된다”며 “기존 해외판매에 포스코P&S 가공센터 및 국내판매가 더해져 규모의 경제 확보와 시장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