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요농정 브라운백 미팅은 제3차 삶의 질 정책 시행 3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삶의 질 대책의 실효성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농촌과 도시간의 생활격차 해소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3차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2015~2019년)을 수립하고, 중앙행정기관 시행과제(185개)와 농어촌서비스기준(7대부문 17개항목)에 대해 매년 과제별 이행실태 점검과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삶의 질 대책에 대한 현장의 실태와 농업인의 체감도를 정확히 평가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