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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환경에 대한 의식변화를 위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홍성지역 일원에서 주민 1200명을 대상으로 41차례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전문강사 3명을 선정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적인 학습, 환경문제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사항, 저탄소 녹생성장 관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로 폭 넓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시간과 장소를 정해 원하는 곳에서 신청 교육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신청은 군 환경과로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 마을단위 각종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군 관계자는 “일상 생활속 쓰레기에 대한 누구나 알기쉬운 교육주제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함과 함께 환경문제를 인식시킴으로 ‘깨끗한 홍성만들기’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같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