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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은 농식품산업 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소통강화 등을 통한 신개념 인재육성 청년 커뮤니티다. aT는 지난 2014년부터 대학생 중심 네트워크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약 2800여명의 청년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얍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국내외 인턴십, 농식품 인재육성 교육, 지역별 강소식품기업 탐방 등 농식품기업 취업에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인홍 aT사장은 “4년차를 맞은 얍 프로그램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식품 청년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면서 “국내 농식품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대학생의 취업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