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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6일과 3월 19일 새벽시간대 등 건설업 종사자의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이를 예방하고자 건설 현장에서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유형별 교통사고 영상 시청 △교통사망사고 예방 총력대응 소개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현장소장들은 “소속 직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평택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호 서장은 “평택은 최근 급격한 발전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돼 주택 수요가 증가해 공동주택 단지가 계속해서 형성되어 그로 인한 건설업 종사자들의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에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무단횡단 금지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더 이상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