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은 48조6000억원, 영업이익 9조80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부문멸 추정 영업이익은 반도체 6조1000억원, 패널 1조3000억원, IM (IT모바일)2조1000억원, CE(가전)3000억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57조6000억원, 영업이익 12조1000억원으로 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17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매출 230조원, 영업이익 49조원으로 종전 추정치 대비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갤러시 노트7의 대규모 리콜과 JY구속수사라는 전대미문의 이슈들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흔들림없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삼성이 서버용 3D NAND와 OLED 패널에서 이뤄내고 있는 독보적 성과는 넘버원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온리원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