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지원시스템은 국가재난정보시스템(NDMS)과 연계 운영된다. 또한 국민안전처에 축척된 재해정보를 농업재해 예방과 복구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시스템간 연계로 재해관련 자료 공유가 가능해져 신속한 피해규모 파악과 복구계획 수립으로 지원기간이 단축되는 등 자연재해 입은 농가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자연재해 발생 시 복구계획 수립기간이 재해종료일부터 약 20~30일정도 소요됐지만 시스템간 연계로 약 10일정도 기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