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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사는 2016년 농지연금, 매입비축, 경영회생 등 7개 전 사업에서 목표 118억원 대비 133%인 157억원(39억원 초과집행)을 집행해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최근 평택지역의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한 농지가격 상승과 경지면적 감소 등 어려운 사업여건 속에서 마을별 찾아가는 서비스 등 홍보와 부실지원 방지를 위한 심의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 전략을 구축해 이룬 성과다.
정인노 지사장은 “금년에도 농지은행사업 목표 148억원의 사업비를 상반기에 85%이상 집중 추진해 정부의 재정조기집행에 적극 부응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추진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영수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