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농촌지원 협의체 간담회를 가지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좌에서 다섯번째 박동식 센터장,여섯번째 이원묵 평택시지부장)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4일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농협중앙회 이원묵 평택시지부장 등 평택, 안성 지역 내 농협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안성시 지역 영세·고령·다문화·귀농 농가에 대한 농촌지원 사업의 활성화와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농촌지원 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원묵 평택시지부장은 “농업인구 감소에 따른 만성적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매년 농촌일손을 지원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박동식 센터장은 “지난해 지역 농가에 연인원 106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농촌지역 환경개선, 농가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