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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 지구대·파출소를 대표하는 6명이 참여했다. 지역경찰 발표자들은 관내 발생하는 범죄특성을 분석하여 지난 1월부터 지역맞춤형 치안대책을 수립, 활동한 내용을 준비해 발표했다.
도보순찰을 통해 주민접촉 치안활동을 중점으로 △신월-주택지중심 도보순찰 △중앙-편의점 절도 예방 △반송-여성안심벨 운용 △가음정-비닐하우스 움막 인식표 부착 △사파- 등산로 여성범죄 예방 △신촌- 참다래 절도 예방 활동사항을 발표했다.
이날 선발대회에서 중앙파출소 김수빈 순경이 1위를 차지해 오는 11일 통영 경찰수련원에서 창원중부경찰서를 대표해 발표하게 된다.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자기주도적인 지역맞춤 치안활동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