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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이날 개원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푸르니보육지원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공립 남지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출산 문제해소 및 여성인력의 경제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2015년 경제계보육지원사업’에 공모·선정돼 6억1000만원을 지원받아,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5억8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월 말 준공됐다.
시설규모 579.55㎡에 지상 2층 건물로 80명 정원의 장애아통합어린이집으로 6개의 보육실과 조리실, 식당, 원장실, 도서실, 교사실, 교재 교구실, 강당, 야외놀이터, 텃밭 등 갖추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노력하겠으며, 창녕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