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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평택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뺑소니 검거 으뜸팀’ 선발과 포상을 통해 조사관들의 사기진작 및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253개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뺑소니 발생건수, 검거율, 구속건수 등으로 평가해 평택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을 ‘으뜸팀’으로 선정했다.
으뜸팀으로 선정된 교통범죄수사팀 소속 박종용(팀장)·김병수 경위, 김영근·장동철 경사는 팀장을 중심으로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며 뺑소니 사건을 100% 검거하는 등 집념과 열정으로 이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박종용 팀장은 “뺑소니는 반드시 검거한다는 철칙으로 더욱 매진해 ‘안심 평택치안’을 구현하고 경찰의 위상을 높이는 교통범죄수사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