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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지난해 3월 품목별 개별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부문간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농산물 판매확대에 주력한다는 취지로 농협경제지주 및 계열사의 청과·양곡·가공식품·인삼·축산 등 마케팅 전문 인력을 한데 모아 ‘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 TF단’을 출범시킨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대표이사는 “TF단 직원들의 사업부문별 전문성과 노하우를 한데 모아 인적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유통정보를 공유한다면 시너지 창출을 통해 우리 농축산물을 더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을 만들 수 있다”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최대 만족을 이끌어냄으로써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