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 유일호 부총리 주재 대우조선 긴급현안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1010007018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4. 11. 1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부가 내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대우조선해양의 채무 재조정 상황 등을 점검한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12일 유 부총리 주재로 경제현안 점검회의를 연다.

이 회의는 최근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장관들이 모여 격주에 한 번씩 열리는 회의로, 장소와 시간, 참석자 등은 비공개다.

특히 이날 열리는 회의에는 최근 채무 재조정에 실패해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으로 갈 가능성이 커진 대우조선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각 부처 장관들과 함께 채무 재조정 논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P플랜 돌입 이후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