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는 농식품부와 롯데슈퍼가 두번째로 함께하는 CSV(공유가치창출)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슈퍼는 연간 10억원씩 5년간 총 50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청년농장의 하드웨어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5월부터 청년농부를 선발해 연간 20여명, 향후 5년 간 100여명의 친환경 청년농부를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이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은 수매돼 롯데슈퍼와 롯데마트에서 판매된다.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민·관협업을 통해 청년 창농을 지원해 차세대 친환경농업의 후계인력을 육성하고, 마케팅 및 판로문제에 대한 걱정없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도해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