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곤충식품업체, 학계,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곤충식품 페스티벌에서는 곤충식품 관련 제품 등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식용곤충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면서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정황근 농진청장은 “지난해 3월 고소애와 쌍별이, 12월에는 꽃벵이, 장수애가 일반 식품원료로 인정돼 식품공전에 등록됐다”면서 “식용곤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곤충식품 페스티벌 및 심포지엄을 통해 곤충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