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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양회 마사회장을 비롯 임직원, 유관단체 등 총 1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렛츠런 엔젤스 데이’는 마사회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 나눔 실천과 함께 말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고자 하는 현장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6개소 민간 승마장 및 말 생산농가, 승마힐링센터 3개소, 렛츠런 CCC 인근 지역 등을 대상으로 방문하며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와 관련 이양호 마사회장과 임직원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궁평승마클럽을 방문한다.
이양호 회장은 승마장 마필 건강상태 점검, 장제사 돕기, 마방방역 등 마장관리, 마분 수거 활동에 직접 나서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체험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말 산업기관으로서 유관 산업현장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말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