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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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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4. 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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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농협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 농협RPC 정기총회’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오른쪽부터 네번째)과 참석자들이 쌀 산업 수호의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13일 서울시 중구 본관 대강당에서 ‘2017년 농협RPC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과 전국 미곡종합처리장(RPC) 운영농협 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농협RPC 정부양곡 도정 참여, 우리 쌀 경쟁력 제고 및 RPC 지속 발전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생산조정제 정부예산 반영 및 자동 시장격리제 도입, RPC전기요금 농업용 적용 등이 포함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김병원 회장은 “올해 쌀 소비량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시장 상황이 힘들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농협 10만 임직원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출발점인 쌀 판매 확대에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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