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 10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월, 금요일 총 14회(60시간)로 양평군민 38명에게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주민과의 융화, 갈등관리, 농업법률, 영농승계방법, 농업회계를 활용한 정착설계, 귀농 선배 우수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한 후속교육으로 하반기에 ‘귀농창업지원과정’도 운영할 계획에 있으며, 이후 부족한 주요 농작물의 농업기술은 2018년 친환경농업대학의 신규농업과 과정을 추천할 계획이다.
정진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평은 공장이 없는 사람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양평을 선택하신 여러분들이 이 교육 과정을 통해 농촌에 대해 바로 알고 농업관련 정보도 제공 받아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