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생산·가공·수출 등 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16년 김 수출 3억5000만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김 퍼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지역별 김 제품 전시회, 김 관련 사진전, 재래 김 뜨기 체험 및 수출 효자상품인 스낵김 시식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해수부에 따르면 2010년 수출 1억달러 달성 이후 6년 만인 지난해 약 90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3억5000만달러 실적을 이루며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오운열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앞으로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김 산업의 육성을 위해 관련 업계를 적극 지원하고, 수출 확대 등을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