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오는 20∼21일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앞서 국제금융체제 강화 관련 의제들을 논의하고 회원국 간 의견을 조율하는 회의로, 회원국 재무부·중앙은행, IMF·FSB·OECD 등 국제기구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기재부는 프랑스 재무부와 함께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공동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측 관심의제인 자본흐름관리와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한 구체적 개선방안 마련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4차 회의는 오는 6월 3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