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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말레이시아 정부는 그동안 40%대인 수입관세를 10%포인트 가량 인하하기로 했다.
이날 첫 선적된 ‘서래야 쌀’은 지난해 9월 말레이시아 자킴(JAKIM)으로부터 쌀 재배과정을 비롯한 RPC도정시설 전체에 대해 할랄인증을 취득했었다.
이번 수출되는 할랄인증 농협쌀은 말레이시아 현지 NH파살니타 매장과 NSK 19개 대형매장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한식당 다오레 18개 체인점 등 100여개 식당에도 납품된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말레이시아 쌀 수출 1000톤 쿼터 확보와 수입관세 인하조치로 쌀의 새로운 해외시장 판로가 확보됐다”면서 “앞으로 쌀 이외 농협의 우수한 농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