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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개선 관리대상 조합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경영분석 현지설명회’는 부실예방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상 취약부문과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 임직원과 공유해 조기에 경영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신사업이다.
농협중앙회 조합구조개선지원부 관계자는 “지역 농·축협의 부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영개선을 유도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경영분석 현지설명회’를 매년 10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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