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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4차 산업혁명시대 수중통신 기술 발전 협력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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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4. 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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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25일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수중 통신기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중 사물인터넷(Internet of Underwater Things)을 활용한 무선통신은 향후 해양분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수중 통신기술 활용방안, 수중 광역 이동통신 개발방안, 분산형 수중 관측·제어망 개발방안 등 주제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양수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중 통신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기업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중통신장비 개발?보완 등을 적극 추진해 한국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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